대순캠프 : 2023 대순청소년 하계캠프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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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순청소년 하계캠프 소감문
동일중앙초등학교 5학년 강서윤 연극을 볼 때 선생님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주셔서 더 실감이 났당. 척이 원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남에게 원망을 주면 나중에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깨달았당. 부산으로 돌아가서도 남에게 척을 짓지 않고 서로 배려하면서 행복하고 재미있게 생활하고 싶당. 선생님, 친구들 너무 다 사랑해용♡ 우리 5조 |
여흥초등학교 6학년 김비송 2박 3일 동안 너무 알차게 재미있게 놀았다. 처음에 지하 강당에 왔을 때 선생님들께서 여러 이야기와 퀴즈도 해주셔서 재밌었다. ‘손님 데려오기’할 때는 심장이 계속 조마조마했다. 벌칙으로 춤을 진짜 추기 싫어서 엄청나게 달렸었다. 무엇보다 캠프 밥이 정말 맛있었다. 사랑합니다. 뿅! |
와부중학교 1학년 함호연 걱정 반, 두려움 반으로 들어선 수련원 입구에서 대학생 쌤들이 반겨주시는데 딱 느꼈다. ‘와! 뭐야? 겁나 재밌겠다’ 그리고 같은 조 친구들이 극 E가 절반이어서 금세 친해졌다. 괜히 걱정했다고 생각됐다. 2박 3일 캠프 동안 ‘척을 짓지 말라’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거부감없이 알려주기 위해 많이 고민하신 게 느껴졌다. 너무 감사했다. ‘역시 수도를 하시는 분들이신가…’ |
용마중학교 3학년 김나경 3년 만에 대순 캠프에 왔다. 이번 캠프는 진짜로 그동안 왔던 캠프 중에 제일 좋았다. 우리 조 친구들과 규원쌤, 정훈쌤, 희원쌤♡ 그리고 모든 쌤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금명여자고등학교 1학년 서유현 ‘척을 짓지 말라’라는 주제에 맞게 좋은 활동을 많이 해주신 것 같아 정말 뜻깊은 활동이기도 했습니다. 고령자, 시각장애인 체험은 단순히 ‘이게 뭐지?’라는 생각으로 활동에 참여했지만, 생각보다 힘든 활동이었습니다. 휠체어 체험은 휠체어를 미는 사람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휠체어에 앉아서는 마냥 편하게 웃고 있었지만, 그 웃음 뒤에는 저를 편하게 해준 ‘미는 친구’가 있어서였던 것 같아요. |
세명고등학교 3학년 이서연 상생 연극을 보면서 나의 인간관계를 돌아볼 수 있었는데 내가 상처를 주기도 했고, 내가 상처를 받은 적도 많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어쩌면 나의 전생과 관련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 신기하고 재밌었던 연극이었다. 고3 입시 준비에 지쳐있는 내가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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