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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님 훈시 : 가정화목, 이웃화합, 종단단결로 포덕천하를 이룩하라

가정화목, 이웃화합, 종단단결로 포덕천하를 이룩하라

 

 


  이 건물(현재의 대순회관)을 회관이라 합니까? 강당이라고 합니까? 회관이 강당보다도 큰 것입니다. 우리가 용화회관(龍華會館) 짓는다고 밖에서도 말한다고 합니다.
  이제 회관도 크게 지어놓고 도장도 크게 지어놓았습니다. 이전에는 치성 때 몇백 명 참례도 복잡했지만, 이번에는 신(新) 본전 건물에 거의 5,000명 이상이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포덕을 많이 해서 우리의 집에 사람을 채우는 것입니다.
  포덕은 우리가 잘하여 사회에 좋은 평을 듣게 되면 잘되는 것이고, 잘하지 못하여 악평을 듣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원들을 만나면 맨 먼저 “포덕이 잘됩니까?”, “사회의 평이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봅니다. 지금은 사회의 평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포덕의 힘은 바로 그것입니다. 좋다는 평을 들으면 종단에 들어오는 사람이 많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잘들 해서 사회에 좋은 인상을 주고 좋은 평을 받아야 됩니다. 이웃 간이라도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가정이 잘되어야 합니다. 이웃에서 보는 것이 그것입니다. 우리 종단, 우리 도가 아니라 하더라도 그 집의 가정 분위기부터 먼저 살피기 마련입니다. 누가 얘기를 해주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정 분위기입니다. 그러므로 가정화목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우리 종단을 위해서 잘해야 합니다. 잘한다는 것은 화목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종단이 믿음을 받기 위해서라도 가정은 화목해야 합니다. 화목이라는 것은 말로 되는 게 아니고 억지로 만들어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저절로 되어야 합니다. 한 가정에는 부모, 부부, 자녀가 있습니다.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도리만 잘한다면 화목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도가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도가 아닙니다.
  상제님께서는 세상에 큰 병이 들었으니까 그 병을 고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고친다 함은 종교로써 고치고 살린다는 뜻입니다. 천하가 병든 이유는 세무충(世無忠), 세무효(世無孝), 세무열(世無烈) 즉 세상에 충효열이 없어서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충효열을 원 강령(綱領)으로 정하셨고, 그것을 통해서 도통을 주고 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상제님께서는 “마음은 성인(聖人)의 바탕으로 닦고 일은 영웅의 도략을 취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여러 가지를 잘못 해석해서 한 가정에서도 도를 잘 믿는 사람은 도인이고 안 믿는 사람은 도인이 아니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잘 믿으면 식구이고 안 믿으면 식구가 아니라는 잘못된 해석을 합니다. 한 가정에서 부모든 자식이든 상제님을 믿으면 한식구는 운수를 모두 받습니다. 큰 죄만 안 지으면 되는 것입니다. 다 받습니다. 똑같이 받습니다. 큰 죄만 안 지으면 다 똑같이 받게 됩니다.
  이전 달부터 성금을 모시는데 한 가정에 여러 명이 명단에 올라있었습니다. 가족은 개인별로 명단을 받지 말고 한 가정에 한 사람만 대표로 성금명세서에 올리고 모아서 성을 모셔야 합니다. 성금 내는 사람의 명단을 내라고 할 때는 그 믿음대로 하라는 것이지 한 가정을 여러 호수로 쪼개라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족이라도 성금 명단에 올라가야 도인이고 그렇지 않으면 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개인이 아닌 호(戶)로 하는 것입니다.
  나이 8살이 되면 입도치성을 올려줍니다. 치성을 올리면 “넌 이제 도인 됐어”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한 가정에서 누가 도를 이해 못 해 안 믿는다고 해서 도인이 아닌 게 아닙니다. 모두가 도인입니다. 나중에 운수 받는 때가 되면 태어나는 즉시에도 기운 받고 도통하고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8살이 되면 사리를 분별할 줄 아니까 도의 정신을 자기가 만들라고 그런 것이지, 꼭 치성을 올렸다고 해서 도인이고 안 올렸다 해서 도인이 아닌 게 아닙니다. 『전경』에 “말뚝이라도 기운을 붙이면 쓴다”고 하셨습니다. 치성을 올렸든 안 올렸든 때가 되면 기운 받고 도통하는 것입니다. 그때 금방 태어났다 해도 도인이 되고 도통 받고 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두 사람은 믿고 세 사람은 이해를 못 해 안 믿는다고 해서 그 세 사람이 도인이 아닌 게 아닙니다. 큰 죄만 안 지으면 됩니다. 크게 말리지 않으면 운수마당에 갑니다. 부모가 어렵게 해도 참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서 도리를 다하면 됩니다. 도를 안 믿는 식구가 죄를 안 짓게 하기 위해서라도 할 도리를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도인된 마음입니다. 도를 믿는다 할 때는 이것저것 이해해서 싸우지 말고 참아야 합니다. 척이 되면 서로가 안 좋습니다. 내 몸을 내가 생각해서, 가족 한 사람이라도 더 생각을 해서 도리를 다해야 됩니다. 힘이 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참고서 잘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첫째가 가정화목입니다. 다른 게 아닙니다. 어려울 거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위치에서 부모면 부모의 위치, 자식이면 자식의 위치, 아내면 아내의 위치에서 도리만 잘 지켜나간다면 그게 화목인 것입니다. 일부러 만들려고 할 것도 없습니다. 도인이라면 좀 어려워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이 든다 하더라도 잘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도인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비위를 맞춘다는 것이 딴 게 아닙니다. 나의 위치에서 도리만 다하면 상대방이 아무리 뭐라 해도 결국 굽히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가령 공부를 온다든지, 도인으로서 도장에 할 일이 있어서 온다고 할 때는, 부인이나 며느리인 경우 가족의 동의를 받게 하는데, 그게 가족이 다 도인이 되라는 뜻입니다.
  도인으로서 꼭 해야 할 일인데 가정에서 말리고 이해를 못 해줘서 못 하는 경우에 도장에 못 와서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오히려 더 정성이 될 수 있습니다. 도장에서 하는 것보다 더 큰 정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못 하는 사람일수록, 그 생각을 그 시간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 놓고 하는 사람보다 어려운 상태에서 기도나 공부를 생각하는 것이 더 큰 정성입니다. 주문도 몇 번 읽다 말더라도 안 하는 사람보다 그 정성이 더 큽니다. 마음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정성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하는 것, 그게 더 큽니다. 수도를 집에서 잘 이해해 주는 도인과 그렇지 않은 도인의 정성은 다릅니다. 우리 도는 어렵고도 쉽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주문 한 번 더 생각하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내가 얘기하는 것을 밑에 사람들한테 잘 이야기해 가르쳐 주고 이해를 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사회는 우습게 되었습니다. 사회가 그러한데 “대순진리회를 믿더니 집안이 화목하고 좋아졌다”, “참 본받을 만한 집이더라”는 좋은 평을 받으면 도인이 하는 대로 사회도 따릅니다. 그러면 믿지 말래도 믿습니다. 우리가 포덕을 많이 해 숫자를 채우려고 그런 술책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믿는 근본이 그런 것입니다. 세무충(世無忠), 세무효(世無孝), 세무열(世無烈), 시고천하개병(是故天下皆病), 천하가 다 병들었으니 천하를 건지고 민생을 건지려는 것이 상제님 진리의 원 바탕입니다.
  이웃이 없이 나 혼자서는 못 삽니다. 이웃 간에는 화합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깝게는 그것이 사회가 되고 전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상제님의 해원상생은 광범위합니다. 인간세계, 신명세계, 삼라만상 모두 묶어서 포용하는 해원상생입니다. 상제님의 진리가 아니고는 세계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상제님의 진리는 한국의 일부에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한국 사람,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그런 구분을 안 하셨습니다. 그게 우리 진리의 근본 원리인 것입니다. 도인과 외인(外人)을 구분해 놓고 도인이 길 가다가 쓰러지면 중요하게 여기고 외인이 쓰러지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우리의 수도는 그게 아닙니다. 외인이라도 도인 이상으로 잘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안 믿어서 안타까운 것은 있어도 미운 것은 없습니다.


 
  이웃 간에 화합이라는 것은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할 도리만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웃 간에 도리를 지킨다는 것은 가정보다 넓으니까 광범위합니다. 그러나 간단합니다. 공중도덕입니다. 자기가 지켜야 할 도리가 도덕입니다. 예를 들어 앞집에 사는 사람은 자기를 귀찮게 하는 일만 없으면 좋다고 하고 자기에게 해로운 일을 하면 짜증난다고 합니다. 해로운 일을 당하지 않으면 짜증낼 필요가 없습니다. 옆에 살면서 하나도 해될 일을 안 하면 짜증이 없어 서로가 위해주게 됩니다. 이것이 이웃 간 화합인 것입니다. 내가 잘하면 그 사람도 잘하게 됩니다. 가는 정 오는 정이 다른 게 아닙니다. 이웃에 살아서 인심 잃지 않으면 다 좋다고 합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거나 여관에 묵어도 주인에게 해를 끼칠 일은 없습니다. 너무 잘할 것도 없고 내가 해야 할 도리만 하면 다 좋아합니다. 남의 집에 산다고 해서 설움 받고 사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한테 반말하고 막 대하면 안 좋아합니다. 옛날에 백정이라 그러면 사회에서는 천인(賤人)이었습니다. 백정에게 “고기 한 근 주시오” 그러면 아주 많이 주고, “고기 한 근 줘” 하면 반 근도 안 줍니다. 천하게 생각하고 천한 말을 하면 백정에게 욕을 얻어먹고 고기도 조금밖에 못 얻습니다. 자기 할 도리 다하고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하지 말고 그러면 다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면 주는 것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것이 화합입니다. 옛날에 천리교 믿는 사람과 같이 지낸 적이 있었는데 성질이 고약했습니다. 물건을 외상으로 사고서도 외상값 받으러 오면 싸움질하고, 세금도 안 내고, 이웃에서 뭐 하려고 하면 무조건 반대만 했습니다. 그래도 나에게는 잘했습니다. 잘해주면 잘해주는 법입니다. 남에게 인심 얻고 하는 것이 모두 나에게 있습니다. 싫은 일 당해도 이해하고, 남이 싫어하는 일 안 하면 나를 싫어할 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이해를 시켜야 합니다.
  늘 얘기하지만 종단의 생명은 단결입니다. 우리는 단결해야 됩니다. 종단뿐 아니라 어느 단체라도 다 그렇습니다. 단체의 생명은 단결에 있습니다. 단결심이 없으면 깨져 버립니다. 우리는 단결해야 됩니다. 방면은 임원과 평도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원도 몇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로가 잘해야 됩니다. 내가 늘 얘기하지만 평도인은 자기에게 운수를 전해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임원은 그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기가 그 자리에 있게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단결이고, 한마음 한뜻이 되는 길입니다. 한마음 한뜻이면 안 이루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내가 늘 얘기했습니다. 방면에 있어 임원 서로 간에, 아랫사람은 윗사람에게 고마움밖에 없는 것이고, 윗사람은 여러 사람이 잘해줘서 임원 직책에 있으니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뿐인 것입니다. 이렇게 고마운 생각이 들려면 우리 도가 좋고 틀림이 없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해원상생의 원리인 것입니다. 꼭 옳고 틀림이 없다면, 자신만만하게 그것이 옳다고 생각되면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원은 그것을 알고 깨닫도록 잘 가르쳐야 됩니다.
  한 방면이라면 단결이 좀 쉽습니다. 그런데 여러 방면이 있으니 또 다릅니다. 우리 말에 이웃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보다 남이 못 되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시기하고 남이 안 되는 것을 좋아하는 기질을 타고난 것입니다. 아직 사람이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 기질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 기질부터 맑게 해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어떻게 운수마당에 가겠습니까? 서로 그런 마음을 가져선 안 됩니다.
  지금 밖에서는 상제님을 믿는다고 하는 교단도 여럿이 있습니다. 믿기는 믿는데 이론만 가지고 있으면서 몇 사람이 안 되는 데도 있고, 자기 혼자만 믿는 데도 있습니다. 이들도 때가 되면 다 운수를 받는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여러 사람의 힘이 아니고는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라는 게 다 그렇습니다. 혼자 한두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끼리는 내가 포덕을 못 해 도인이 적다면 잘해서 도인이 많은 사람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마음먹는 것이 어렵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원 근본입니다. 안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안 좋은 일이 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좋은 일이 됩니다. 백지장이 아무리 얇고 가볍다 하더라도 둘이 맞들면 더 가볍습니다. 우리 도(道)도 여러 사람의 힘이 합쳐져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못 하는데 상대방이, 다른 사람이 잘한다 하면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기하면 시기하는 바로 그 사람에게 아주 안 좋습니다.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결해야 합니다.
  “지금 시국(時局)이 어떻다” 하고 말을 꾸며서 상대를 혹하게 해서 포덕하면 안 좋습니다. 우리의 원 진리를 갖고 원칙으로 주고받고 해야 참된 도인이 되고 참된 운수를 받는 것입니다. 절대 남을 현혹하도록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됩니다. 자꾸 사람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도인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포덕입니다. 그러려면 안 좋은 평을 듣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에서 안 좋은 말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성금 문제 때문입니다. 그러니 성금 액수 정해 준 것을 절대로 지켜나가야 합니다. 꼭 지켜나가야 됩니다.
  절대 어려운 가정에서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힘이 있어 정성으로 할 때라야 되지, 꿔서 하거나 빚을 내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정성이 아닙니다. 돈 100원을 내도 마음에 정성을 갖추어서 내는 그것이 성(誠)입니다. 가정화목이 안 됐으면 내서도 안 되고 받아도 안 됩니다. 학생들, 젊은 사람들은 낼 형편이면 받아주고 그렇지 않으면 받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도가 사방으로 널리 나가는데, 잘못했을 경우 큰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잘하면 포덕은 저절로 됩니다. 정성만 갖추면 저절로 됩니다.
  가정화목, 이웃화합, 종단단결입니다. 단결은 우리 종단의 생명입니다. 단결이 없으면 다 허물어집니다. 성금에 있어서는 안 좋은 말을 안 듣도록 해야 합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잘못하면 죄입니다. 포덕하기 위해 있는 말, 없는 말로 현혹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현혹시켜서 끌어들여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진리로써 입도시키고 만들어야 그 도인이 잘 믿고 잘되는 것입니다. 도장의 빈자리를 빨리 채우도록 하세요.


1991. 1. 20(음 1990. 12. 5)

 

 


 


도전님 훈시│ 267호부터 게재하고 있는 「도전님 훈시」는 1984년부터 1995년까지 훈시하신 말씀입니다. 이는 종무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록한 것을 기본으로 하고, 여러 임원이 기록한 내용을 참고하여 대순종교문화연구소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두 자문위원들의 고증을 거쳤습니다. 기존의 《대순회보》에 기재한 15편의 「도전님 훈시」는 제외하고 시간적인 순차에 따라 게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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