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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아하오(大家好),성모궁
출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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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대만 종교단체 오일성모궁(烏日聖母宮)에서 여주본부도장을 방문하여 상생스테이를 진행했다. 방문단은 정국남(鄭國南) 주지와 학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대만에서 진행한 한ㆍ대 청소년 교류의 연장선이었기에, 당시 대만을 방문했던 대순학생회 학생 4명도 함께 했다. 환영식은 양 종단 소개 후 대순진리회 소개 영상을 보며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은 대순진리회의 수도를 체험하고 교리를 배우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한복을 입고 기도를 모셨다. 학생들은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마음이 평온해졌고, 기도를 모시는 주성에서 장엄함과 웅장함을 느꼈으며, 대순진리회의 수행이 어떤 것인지 배웠다는 등의 감상을 전했다. 기도를 모시고 오던 중 수강반과 마주쳤는데, 성모궁의 한 학생이 수강반에 관심을 보였다. 성모궁 학생들은 박물관 관람 때 주의 깊게 설명을 듣고 관람 이후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상제님께서 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직접 오셨는지, 회관과 포덕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 교리와 종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했다. 이를 본 행사 담당자는 “성모궁 학생들이 이번 행사에 매우 진지하게 임했으며, 대순진리회에 관심이 크다는 것이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양국의 학생들은 대만에서 교류했을 당시 일정이 바빠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이번엔 토론할 시간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기대감은 성모궁 학생들의 방문 계기에서도 드러났다. 성모궁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이들은 미국, 일본, 프랑스의 상생스테이 참여 영상을 보고 배울 점이 많겠다고 판단해 이번 방문을 직접 결심했다고 했다. 이후 긴 대화가 이어지자 학생들은 국경을 넘어 종교인의 자녀가 가질만한 공통적인 고충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성모궁의 학생이 부모님의 종교를 똑같이 믿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냐는 질문에, 대순학생회 학생은 처음엔 기성 종교가 아니어서 낯설긴 했지만, 수도하는 가족과 방면 도인분들을 보니 정성을 느껴 마음을 열 수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성모궁의 학생 또한 어릴 적 부모님의 종교에 대해서 부담감을 느꼈지만, 성인이 된 후 부모님을 도와 진심을 다 해 성모궁을 꾸려나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성모궁과는 2017년 첫 만남 이후 꾸준히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왔다. 정 주지는 그동안 대순진리회가 항상 상생의 마음으로 베풀어 준 정성과 배려가 있었기에 이 돈독한 만남이 지속될 수 있었다며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이처럼 상생으로 다져진 오랜 신뢰가 양측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간의 교류로까지 이어졌다. 아울러 정국남 주지는 이번 상생스테이에 참여한 학생들을 통해 다른 궁묘들에도 상생스테이를 홍보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행사가 중화권 전역에 상생의 가치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채의정(蔡依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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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가족 여러분께 지난 5일 동안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 너무나 열정적이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어요. 이곳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좋은 분위기로 가득 차 있어서, 머무는 동안 모든 고민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이번 행사는 정말 훌륭하게 잘 기획된 것 같습니다. 모두와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은 것뿐만 아니라, 대순진리회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대순진리회에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5일이었습니다.
장예등(張藝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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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이 잊지 못할 경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이 두 번째 한국 방문인데, 멋진 동료와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꿈만 같은 일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대순진리회와 성모궁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런 문화 교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숙소는 물론이고 이곳에서의 모든 경험이 완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고, 대순진리회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종교를 알아보고 함께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도장 내의 건물과 조형물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그 속에 담긴 사상을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어딘가 친숙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상제님의 말씀 속에서 교리와 사상을 배우면서, 대순진리회가 사회복지, 교육, 그리고 사회로의 환원을 통해 실천적으로 행동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만의 궁묘에서는 이와 같은 일을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하기는 어려운데, 이곳 분들은 자신이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대만의 젊은 세대가 본받아야 할 행동이며, 제가 이번 여행에서 배운 점입니다.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은 어렵지만, 대순진리회가 해내는 것을 보았으니 대만도 잘 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대순진리회에 감사드리며, 대순진리회와 성모궁의 인연이 영원히 지속되어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여행에 경이로움과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경험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박원(鄭博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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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원분과 학생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수많은 요구사항과 상황들을 세심하게 처리해 주셨어요. 지난번 대만에서의 교류 덕분에 이번 만남이 더욱 친밀하고 돈독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의양(顏義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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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정말 즐거웠고, 챙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짧은 5일 동안 한국의 문화를 배웠을 뿐만 아니라, 대순진리회 교리와 정신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며칠간의 활동들은 활기차기도 했고, 평온하기도 했으며, 엄숙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했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제 인생에서 아주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범문천(范芠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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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제 두 번째 대순진리회 행사 참여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순진리회가 종교적으로 얼마나 많은 헌신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신념을 전하기 위해 즉, 성ㆍ경ㆍ신(誠·敬·信)과 인존(人尊)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일정은 ‘영대 참배’였습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엄숙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후 이어진 기도는 저를 더욱 감동하게 했고, 마음속을 평온함으로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대순진리회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노력하는 만큼 우리 모두도 이 신념을 본받아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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