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별 보기
   daesoon.org  
대순155년(2025) 7월

이전호 다음호

 

도전님 훈시 종단소식 학회소식 전경 속 이야기 대순학생회 대순청소년 여름캠프 일정안내 정심원 2026학년도 대순종학과 수시모집 대순문예공모전 상생의 길 알립니다

도전님 훈시 : 임원들은 확고한 책임감을 가지고 도인들을 대화로써 바르게 이끌어나가라

임원들은 확고한 책임감을 가지고

도인들을 대화로써 바르게 이끌어나가라

 

 




  여기 모인 사람들은 우리 종단의 최고 임원입니다. 선ㆍ교감뿐만 아니라 저 평도인까지 자기의 위치를 잘 알아야 합니다. 도에서는 최고 임원으로서의 위치가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ㆍ자녀로서의 위치가 있습니다. 내가 어느 위치에 있나 알아야 합니다. 자기의 위치를 알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종단의 최고 임원인 선감ㆍ교감ㆍ보정이라면 자기 위치에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감이 확고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 그 위치가 되니 다르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는 돼야 합니다. 책임감이 없으면 주관이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치에서의 자기 책임을 모르면 이것도 저것도 아닙니다. 주관을 세울 수 없습니다. 자기의 위치에 따른 행동을 해야 됩니다. 책임을 알고 책임을 알았으면 그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 누구다’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책임을 완수할 수가 있습니다. 책임을 완수 못 한다면 자기의 위치를 상실하게 됩니다.
  종단에서만이 아닙니다. 가정에서도 같습니다.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에서의 위치를 잘 알고 해나가야 합니다. 어머니면 어머니, 가장이면 가장으로서 그 위치에 따라 할 일이 다 다릅니다. 내가 무엇을 행하느냐를 행동이라 하는데, 행동이 위치에 맞아야 합니다. 어느 한 가정의 주인이 되었다 할 때 식구들을 잘 통솔하고 다스려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위치에 맞는 행동입니다. 
  부모들이 행동하는 것을 그 자식들이 보고 배웁니다. 부모 따라서 꼭 배웁니다. 이것이 가정교육입니다. 부모들의 행동이 의젓하지 못하면 자녀들은 그것을 배웁니다. 자기의 위치를 판단하고 알아서 행동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부모가 그렇지 못하면 그 부모의 그 자식이 됩니다.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압니다. 아버지가 술이나 먹고 욕을 하면 가정 파탄이 됩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해서 자식이 ‘난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을 먹을지 모르지만 더하면 더했지 덜한 것은 잘 없습니다. 
  종단의 최고 임원들은 가정에서의 가장과 같이 아래 도인들을 잘 가르쳐 나가는 위치에 있습니다. 도인이 잘되고 잘못되는 것은 이끌어나가는 임원에게 달려있습니다. 그 위치에서 행동하는 대로 아래 사람은 그대로 배워나갑니다. 윗사람이 잘못할 때 아래 사람이 더 잘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오히려 윗사람보다 더 나빠집니다. 진실한 도인 밑에서 진실한 도인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는 사회보다 더 말할 것이 없습니다. 임원들이 도인들을 자주 접촉하는 것은 ‘나나니가 나 닮아라, 나 닮아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01 그렇게 도인들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임원이 행동을 잘못하면서 잘해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잘하면서 ‘나 닮으라’ 해야 올바른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위치에 어떤 책임이 있음을 잘 알고 그 책임에 맞게끔 행동해야 합니다.
  상제님께서 한국에 오셨다 해서 한민족(韓民族)에게만 국한되게 하신 것이 아니고 전 세계에 맞게 펴셨습니다. 그러니 ‘도인이다, 외인(外人)이다’ 구분하지 말아야 합니다. 종단 안에서만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종단이 먼저지만 국가, 사회, 가정 등 여러 곳에서 그렇게 행동하여야 합니다. 외국인이라도 입도시켜서 운수 마당에 참여하도록 해야 되고 포덕을 해서 하나라도 더 도인을 만들어 키우려 하는, 입도시킬 때의 정신을 언제나 간직하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사회 사람도 가르치고 도인들도 가르치고 하면, 그것이 천하포덕입니다. 포덕천하를 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사회에서 지도자로서의 위치와 능력이 있다 할 때는 지도자로서, 아래에 있을 때는 그 자리에서의 나의 위치를 알아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고 임원인 선감ㆍ교감ㆍ보정은 도인들을 잘 육성하여 한 사람이라도 운수 마당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되고, 또한 가정ㆍ사회에서도 나의 위치에 따라 일정일동에 자기 할 일을 다해야 됩니다. 비록 도인이 안 된다 할지라도 내가 할일을 다해야 합니다. 임원으로서 나의 역할이 뭐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서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선감ㆍ교감ㆍ보정의 역할이 무엇인지 충분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위치를 지켜야 합니다. 내가 못 한다면 밑의 도인들을 다 못 쓰게 됩니다. 그런데 위치 분간을 못 하는 도인들이 많습니다. 분간을 못 하니까 방황하고 있습니다. 돈 관리하는 것이 선감 자리라고 해서 선감이 제일 중요한 줄 압니다. 그래서 선감 말은 잘 듣고, 교감 말은 좀 덜 듣고, 보정은 가화(家和)가 안 되고 직장에 매인 사람에 대한 예우 자리인 줄 압니다. 실제로는 보정 자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권력으로 말한다 해도 보정이 선ㆍ교감 위치보다 더 큰 자리입니다. 너무 모릅니다.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주님께서는 이렇게 안 하셨습니다. 재세 시에 임원들에게 말씀을 하실 때는 바로 그 얘기를 안 하시고 옛날얘기를 끄집어내서 빙 돌려 하셨습니다. 비결 같으셨습니다. 분부를 모시고 나가서 말하는 것이 각각 달랐습니다. 지금은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잘 알아듣든지 못 알아듣든지 깨닫는 것은 각각입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밑의 도인들에게는 여러분의 말 한마디,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망칩니다. 자기의 위치를 알고 책임감을 알았으면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선감이 밑에 차선감ㆍ선사ㆍ선무 들도 그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그들이 아래 수반들을 만납니다. 어른 노릇 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일일이 다 가르쳐야 합니다. 먼저 깨달았다고 선각이고, 나중에 깨달았다고 후각이라 합니다. 입도를 먼저 했다고, 늦게 했다고 그렇게 칭하는 것은 아닙니다. 늦게 입도했다고 하면 스스로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후각이 선각을 볼 때는 다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배우려고 듭니다. 그게 원리이며 정상입니다. 그래서 선각이 어려운 것입니다. 밑에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종단으로 보면 어렵지만 한 가정이라고 생각하면 쉬이 알 수 있습니다. 부모 자식 간은 천륜이기에 자식을 키울 때 애지중지합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심스럽게 하고, 위험한 것은 시키지 않으면서 키우고, 남에게 빠지지 않게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가정교육부터 먼저 잘해야 됩니다.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학교 지식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자식 앞에서는 나쁜 것이라도 안 죽이고 욕도 안 합니다. 임원이 아래 도인을 키울 때도 이러한 마음을 가지면 됩니다.
  임원이라고 해서, ‘내가 너 위’라는 마음을 가지고 조금만 잘못하면 소리 지르고 그러면 안 됩니다. 밑의 사람이 잘못해도 몰라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면 귀여운 것입니다. ‘임원이니까!’ 하고 착각하는 데서 갈등이 생깁니다. 내가 너 위라는 마음이 악화되니까 불신이 생깁니다. 후각이 잘못해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잘 가르쳐주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길러나가야 합니다. 후각은 선각이 다 안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배워야겠다고 하고, 선각도 후각을 애지중지 사랑으로 키워야 합니다. 수하를 애휼(愛恤)로 지도하여야 합니다. 밉고 고운 게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할 때는 아무리 늙어도 갓 낳을 때와 같은 생각을 합니다. 애휼이란 갓난아기 다루듯이 하는 마음입니다. 자식이라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다 컸으니까 잘해나갈 것이라는 마음이 잘 안 듭니다. 아래 도인도 그렇게 키우면 모두 다 올바른 도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반한테 잘못이 있으면 그것은 선각의 책임이지 수반의 책임은 아닙니다. 몰라서 잘못한 것은 잘하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러면 후각이 선각 생각하기를 ‘저 사람은 진짜 도인이다’ 합니다. 잘해 나가야 우리가 원하는 소원이 빨리 이루어집니다. 


 
  가끔 가다가 방면에서 갈등이 생기고 분열이 생기는데 대개가 위에서 못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위력, 권력으로 아래를 다스려 나가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습니다. 사회에서는 그런 게 있으나 우리 종단은 그게 아닙니다. 절대 위력으로 도인들을 다스려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대화로써 해야 합니다. 대화가 안 될 때는 분위기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밑의 사람이 나를 어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들어와서 무슨 이야기든지 하소연하고 말할 수 있는 환경, 그것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포용한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말을 안 하면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서로 대화가 있어야 됩니다.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밑의 사람이 어떤 이야기든지 통정(通情)을 해서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요즘 정치도 대화로 하자고 하지 않습니까. 가정에서도 부모 자식 간의 세대 차가 있고 국가ㆍ사회에도 차가 있는데 모든 것은 대화로 풉니다. 이것이 상생원리인 것입니다. 현 사회에서도 ‘대화, 대화’ 하는 것이 천기자동(天機自動)인 것입니다. 하늘의 기틀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화가 아니면 도인들을 가르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 가는 것, 그것이 의심인데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의심이 안 풀리면 안 됩니다. 의심을 풀어야 도인이 되지, 의심이 남아있으면 도인이 안 됩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가 생깁니다. 잘 모르는 것을 오해라 합니다. 모르는 것을 의심이라 합니다. 의심이 가는 것도 모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오해고, 의심이고, 대화로 다 풀립니다. 대화로 푸는 것, 이것이 곧 해원상생입니다. 모르는 것을 풀고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밑의 도인들이 있어 임원이 된 것이니 잘하면 신통하고 잘못해도 밉지가 않습니다. 가정에서도 자식이 잘못한다 해서 미워하면 못 큽니다. 우리는 더한 것입니다. 선사ㆍ교정들은 임원이 우리를 이렇게 키워주셨다는 것에 대해 고맙고 감사한 것이고, 임원들은 선사ㆍ교정들이 아니면 내가 어찌 임원이 되었을까 생각하여 서로가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상하 간에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해원상생의 마음입니다. 이것이 아니면 도통을 받지 못합니다. 위력으로 꼼짝 못 하게 하면 올바른 도인이 안 됩니다. 잘못 가르치는 것이고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임원들은 이해를 못 하는 사람들을 이해시켜서 도를 잘 믿게 해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상급 임원의 위치라는 것은 이것을 잘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종단의 진리는 한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전 우주를 다 포함합니다. 그러니 ‘도인이다, 외인이다’ 구분하지 말고 우리 진리를 펴나가야 합니다. 외부인들이 대순진리회 도인들을 본받아야겠다고 마음먹을 때, 그것이 상제님 덕화 선양입니다. 한국의 떳떳한 민족신앙, 기성종교가 되자 이 얘기입니다. 기성(旣成)이라 함은 어른이 된 것, 다 성장한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전 세계에 덕화를 선양하는 것입니다. 이 덕화는 저 조그만 초목, 티끌까지도 다 미쳐있습니다. 우리가 잘함으로 인해서 덕화가 펴집니다. 절대로 덕화 손상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내년만 넘어가도 우리는 어디에도 밑가지 않습니다.
  선감ㆍ교감ㆍ보정은 최고 임원입니다. 다 잘 안다고 보기 때문에 야단치는 것입니다. 잘잘못을 확고히 깨달으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임원들은 밑의 수반을 어린애로 보고 어루만지면서 해나가야 합니다. 중간 임원들에게도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심리 파악을 잘해서 어루만져 나가야 합니다. 선각의 완전한 진의(眞意)를 다 알게 되면 도인이 된 것입니다.  

 

1990. 1. 30(음 1. 4)

 

 

 

  도장에서는 기도를 모실 때 음양일(陰陽日)을 가려서 합니다. 지방에서는 가리기 힘드니 평기도는 음일(陰日)과 양일(陽日)을 가리지 말고 항상 태을위시(太乙爲始)로 하면 됩니다. 태을위시란 태을주를 선독(先讀)하는 것을 말합니다. 1시간 기도 시는 주문 끝까지 왼 후 태을주로 한 시간 채웁니다. 주일 때도 태을주로 다 끝을 냅니다.
  기도주는 봉축주와 같이 축원(祝願)하는 주문입니다. 소원을 비는 것입니다. 태을주는 기원하는 주문, 조화주문이고 조화가 무궁무진합니다. 태을주에 조화의 기운이 있습니다. 그 기운을 받아 소원을 이룹니다. 태을주는 한두 번 읽더라도 그 기운이 소모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약은 먹으면 약 기운이 소모되지만, 태을주의 기운은 없어지지 않고 읽은 만큼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이치가 그렇다고 하는 게 아니라 실제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큰공부 시킬 때는 잠을 자지 않고 사람에 따라서 중간에 잠깐잠깐 쉬게 하는데, 태을주로만 합니다. 주문의 기운을 받으면 개안(開眼)이 되는데 그것이 신안(神眼)입니다. 신안이 열리면 세계가 훤히 보이고 멀고 가까운 게 없습니다. 이 경지는 빠른 사람이 일주일 내지 열흘 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보름 정도 그걸 시험해 보고 난 다음, 3∼4년이 지난 후 또 안 자게 하고 공부를 시키니 그때는 2∼3일 정도 만에 옛날에는 보름 만에 오던 기운이 그대로 돌아왔습니다. 주문의 기운은 언제까지나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며칠 잠을 자지 않고 주문을 외우다가 산에 올라가면 가뿐하게 날아다닙니다. 등산하는 기운과는 다릅니다. 직접 경험과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실험해 본 것입니다.

 

1990. 2. 1(음 1. 6)

 

 

 

 


 ✽ 아래의 각주는 위 훈시 말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무부 편집팀에서 첨부한 것입니다.


01 나나니벌은 구멍벌과의 곤충이다. 번식기에는 잡아 온 애벌레를 침으로 찔러 마비시키고 그 옆에 자신의 알을 낳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 나나니벌이 애벌레를 먹이 삼아 자라나서 굴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사람들이 이를 보고 애벌레가 나나니벌로 변하였다고 오해하였다. 세간에서는 나나니벌이 무슨 벌레든지 잡아다 놓고 ‘나를 닮아라.’라는 기도 끝에 자신과 닮은 나나니벌로 변화시킨다는 이야기가 있다.[교무부, 「배추벌레가 나나니벌로 변하는 이야기」, 《대순회보》 169호 (2015), pp.54-57]

 


도전님 훈시│ 267호부터 게재하고 있는 「도전님 훈시」는 1984년부터 1995년까지 훈시하신 말씀입니다. 이는 종무원에서 공식적으로 기록한 것을 기본으로 하고, 여러 임원이 기록한 내용을 참고하여 대순종교문화연구소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두 자문위원들의 고증을 거쳤습니다. 기존의 《대순회보》에 기재한 15편의 「도전님 훈시」는 제외하고 시간적인 순차에 따라 게재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인쇄

Copyright (C) 2009 DAESOONJINRIHOE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로 882 대순진리회 교무부 tel : 031-887-9301 mail : gyomubu@daeso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