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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이야기 (148)

제222호 복지재단의 꽃, 조리실의 하루는

제222호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던 삶

제222호 가화의 씨앗이 된 지리산 흙집

제221호 정성(精誠), 힘든 과정을 견뎌내는 공부

제221호 수의와 소통, 그리고 덕화

제221호 봉황 출현하다

제220호 제가 도를 닦는 이유입니다

제220호 내가 공덕을 쌓는 길, 수호

제219호 가화(家和)의 길

제219호 만년 교무 강교무

제218호 뒤늦게 알게 된 수도의 참뜻

제218호 호한 신천 유불사

제217호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제217호 도를 닦으며 달라진 마음

제216호 어느 수도인의 크리스마스

제215호 나의 선각, 어머니

제215호 베트남 문화 봉사를 다녀와서

제214호 후각에게 들이는 심고

제214호 자모지정의 마음으로

제213호 살아 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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