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문예 (758) 전체목록 보기
제307호 진흙 안온(安穩)
제307호 나는 오늘, 흙이 되기로 했다
제307호 우리 교화부의 화양연화
제307호 덕화로 다시 걷게 된 감사
제306호 조각이 빚은 하나
제306호 목련과 할머니
제306호 나의 첫 명품
제305호 2026년 제18회 대순문예 공모전 입상자
제305호 2026년 대순문예공모전 심사평
제305호 낮이 말을 걸어오는 색
제305호 정성으로 마음의 터를 닦다
제300호 2026년 제18회대순문예공모전
제297호 울산바위에서의 다짐
제297호 반성과 상호이해로 해원상생까지
제297호 절대 인연
제296호 아우슈비츠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제296호 대순종학이라는 거인과 인연이 되다
제296호 미움에서 깨달음이 된 인연
제296호 人心惟危 道心惟微 (인심유위 도심유미)
제295호 그녀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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