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문예 (762) 전체목록 보기
제309호 0을 멈추게 한 밥 한 그릇
제309호 천국의 계단
제309호 의욕의 발동이 이끈 나의 성찰
제309호 척신의 시선으로 본 나
제307호 진흙 안온(安穩)
제307호 나는 오늘, 흙이 되기로 했다
제307호 우리 교화부의 화양연화
제307호 덕화로 다시 걷게 된 감사
제306호 조각이 빚은 하나
제306호 목련과 할머니
제306호 나의 첫 명품
제305호 2026년 제18회 대순문예 공모전 입상자
제305호 2026년 대순문예공모전 심사평
제305호 낮이 말을 걸어오는 색
제305호 정성으로 마음의 터를 닦다
제300호 2026년 제18회대순문예공모전
제297호 울산바위에서의 다짐
제297호 반성과 상호이해로 해원상생까지
제297호 절대 인연
제296호 아우슈비츠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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