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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156년(2026)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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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대순청소년 겨울캠프 : 제35회 대순청소년 겨울캠프_언덕을 잘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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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대순청소년 겨울캠프
언덕을 잘 가지라!

  

출판팀

 

여는 마당
“오랜만이야! 떡국은 잡쉈어?” 한 살 더 먹고 더욱 어엿한 모습으로 만난 우리들. 날씨는 춥지만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니 몸도 마음도 따뜻해진다.

 


관계 형성
캠프의 안마는 친구의 어깨, 등, 귀를 얄궂게 안마하는 게 국룰이다. 이어서 AI가 멜로디를 개조한 유행곡을 듣고 맞추기다. 제목만 말하는 게 아니라 한 소절을 부르고 춤까지 추라고? 

 


상생연극
 ‘영완’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이다. 그러나 대외적인 이미지와 달리 좋지 않은 언행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다가, 결국 폭로 당하고 만다. 하지만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자 그걸 괘씸하게 본 저승사자들이 죽지도 않은 영완을 저승에 데려간다. 지옥에서 재판받게 된 ‘영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장기 자랑
“친구들의 재능이 너무 뛰어난 탓일까? ㅜ.ㅜ” 화려한 무대가 끊임없이 이어지니 내 손바닥도 쉴 틈 없다. 내 장기는 박수.

 

 




캠프파이어
“이건 이븐하게 익은 어묵이네요.” 조끼리 모여서 어묵과 불멍을 즐기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우리 조 캠프쌤,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기분이다.


 

 


훈회실천활동
이번 훈회실천활동은 조끼리 협력하여 문제를 맞히는 것이 목적이다. 다만 활동 내 제한된 소통으로 점수를 얻기 어렵다. 귀를 기울이고 눈을 크게 뜨고 친구가 전하려는 바를 헤아려 보자. 답답하더라도 화내는 것은 금물! 이로써 말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것이 참 크다.

 

 




외부 활동-롯데월드
긴장감 넘치는 놀이기구, 줄 서는 동안 떠드는 수다, 맛있는 간식, 화려한 퍼레이드. 쉴 새 없이 즐기다 보면 벌써 돌아갈 시간. 

 


맺는 마당
한 살 더 먹었다고 의젓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헤어짐의 아쉬움이 눈에 맺힌다. 그래도 2박 3일간 친구들아 고마웠어! 캠프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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