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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128년(1998)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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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소식 : 대순사상 학술원 「제1회 大巡思想學術大會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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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사상학술원 「제1회 大巡思想學術大會 개최」

 

 

▲ 21세기와 대순사상이란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대진대학교 부설 대순사상학술원(원장 : 曺泰龍)은 11월 7일(土) 오전 10시 대진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대순사상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1세기와 대순사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조태룡 학술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정태수 총장의 환영사, 정대진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이항녕 학술원 고문은 기조강연에서 『21세기의 문명은 충돌이 아닌 문화의 세기를 만들기 위하여 동서를 화합 시키고 우주만물을 조화시키는 대순사상이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토로했다.

  학술논문 발표는 『한국신종교 운동의 성격』(노길명 고려대 사회학교수), 『선 · 후천 교체와 천지공사』(고남식 대진대 대순종학교수), 『음양합덕과 신세기적 의의』(임영창 전해사교수), 『도통진경을 추구하는 대순사상 정체(正體)론』(안종운 공주대명예교수)과 『대순사상의 역사관』(김정태 대진대 대순종학교수), 『21세기와 대순사상의 세계화 가능성』(박선영 동국대 교육학 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박선영 교수는 논문에서 대순사상이 세계화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대순사상에서 대망하는 사회는 인류의 보편적인 염원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면에서 대단한 합리성이 엿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순사상의 세계화를 기하기 위해서는 인재의 육성과 교학 및 의례의 연구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순사상학술원은, 1996년 4월에 발족되어, 대순사상의 교리 연구를 통하여 대순종학의 학문적 정체성과 인류사회의 건전한 종교발전을 이룩한다는 목적으로 교재편찬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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